. - 2011/06/02 19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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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오랜만입니다. - 2011/05/10 23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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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꽤 쌀쌀해 졌네요.. - 2010/11/02 21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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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광덕마을에도 날씨가 작년만큼 좋지를 않답니다.
토마토가 열리는 꽃은 날씨와 비 추위로 인해서 성장이 더디어져서 피해도 안 좋았고
배추가 한창 클때에 ㅡㅜ... 비가 와서 속이 덜 차고.
이래저래 강원도 날씨의 변덕과 전국적 날씨 변덕으로 인해서
올해는 힘든 농사였을듯 합니다.
이럴때 참고 이겨나가거나 그렇지 머..`~ 나고 털어버리는 것을 보면
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.
훌훌 털어 버린다.~~
서울은 빠르게 돌아 가고 있네요
저도 광덕마을에는 자주 못갔고.
또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 이리저리 일하고 나면
집에서 퍼지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.
내 인생 돌리도~~~~~~~~ ^^
그래도 내일은 번쩍 일어나야지요.
내일은 다른 태양이 있으니..
행복 한줄기의 마지막 씨앗이 언제나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기를
(이것만은 못 쪼~~~~~~~~~~~~~~~~오)


